게시판/글 보기

페이퍼

캐서린2005-02-12 04:13조회 347추천 5

집에서 노는게 뭣해서 작년 10월쯤에 싸이월드 페이퍼를 시작했다.
처음엔 '혼자서 끄적거리는 습작용'쯤의 의도로 출발했는데
지금은 점점 욕심이 생긴다. 왜냐하면,
4개월이 지난 지금도 구독자수가 3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래서 좀 잘되는 가게를 들러봤는데,
확실히 인터넷 매체는 글만 갖고는 별 볼일 없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아름다운 그림이나 만화 음악을 곁들이는 것이 그들의 성공비결이었다.

이 참에 나도 만화나 그려볼까.
재규어가 참 마음에 들던데.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

moviehead2005-02-12 06:32
삐리리.
달려라 멀스2005-02-12 09:43
아....역시 그림이 있어야 하는구나..
wud2005-02-13 06:22
잘되는 가게에 점핑큰절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