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를 다시 봤다. 본지 1년정도 됬었는데
1년전엔 평이 너무 좋아서 봤었다. 그땐 그냥 좋은 영화구나
생각했었다. 그리 슬프지도 않았다. 오겡끼 데스까가 조금
기억에 남았었다-_-
이번엔 그냥 할 일이 없길래 옛날에 봤던게 조금씩 기억나서
봤다. 영화에서 눈도 보고 싶고..
근데 이제야 알았다. 가슴이 아픈 영화다..
마지막 10분정도는 정말....
네멋대로 해라에서 복수가 엄마 발 주물러 줄때만큼 가슴이 아펐다...
러브레터
hyisland2005-02-12 07:41조회 349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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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슬픈악마2005-02-12 10:13
그러고보니 난 아직도 그 영화를 보지 않았다...
람2005-02-12 12:19
저두요. 오겡끼데스까 장면이 왜 슬픈지도 느끼지못하고 봤었는데
다시보니 정말 오열하는 감정이 와닿더라구요.
사람의 감정을 잘다룬영화는 볼수록 새로운감동이 있는거 같아욤.
다시보니 정말 오열하는 감정이 와닿더라구요.
사람의 감정을 잘다룬영화는 볼수록 새로운감동이 있는거 같아욤.
암내나헤어져2005-02-12 13:22
저두 한 4번 봤어요 볼때마다 다시 가슴에 들어오는 영화...OST는 자주 듣죠^^
요즘 추천해드릴 영화는"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영화도 감정 잘다룬것 같아요. 현실적인 사랑이라고 할까...
요즘 추천해드릴 영화는"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영화도 감정 잘다룬것 같아요. 현실적인 사랑이라고 할까...
hyisland2005-02-12 13:38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저도 감명깊게 봤습니다^^
츠네오가 조제를 떠난건 현실때문이었을까요.. 사랑해도 헤어지는게
현실적인 문제 때문만은 아닌거 같아요.. 뭐 다 생각하는건 다르니까
제생각^^ㅋ
츠네오가 조제를 떠난건 현실때문이었을까요.. 사랑해도 헤어지는게
현실적인 문제 때문만은 아닌거 같아요.. 뭐 다 생각하는건 다르니까
제생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