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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달려라 멀스2005-02-13 17:49조회 323추천 25
새벽에 서럽고 외로워서 열심히 울고 있었는데

'닭똥같은 눈물', '왜 날 뷁'이 생각나서

그만 피식 웃고말았다.


아까는 그렇게 비참하더니 이번에는 또 바보같이 웃고있네.

아.....

도대체 이게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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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캐서린2005-02-13 23:42
그래서 난 다음 생엔 다른 동물로 태어나고 싶어요.
이미 똥꼬에 털이 난 것들로.
님바산 자연보호구역에 사는 황금사자 타마린이 좋겠네요.
이모, 여기 황금사자 타마린 1인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