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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같은 일기.

jupiterrock2005-02-20 03:38조회 370추천 14


드디어 디카를 하나 장만.

캬~ 이제 낭만찍사의 시대가 열리는 것인가.

캐논을 사고 싶었다.

캐논의 매력적인 수동기능의 튼튼하게 생긴 A95.

하지만 실물을 보고 만져보니 심하게 튼튼하게 생겼더라.

디자인도 안예쁘고 건전지도 네개나 들어간다. 디따시 무겁다. 가장 사고 싶던 기종인데..훌쩍훌쩍.

아무튼 여러가지 악조건을 무릅쓰고 캐논을 샀다... 가 아니고.

결국 소니를 샀다. 소니 W12.

이건 내가 원하는 블랙생상에 디자인도 꽤 괜찮았다.

내수가 단종됐다해서 정품을 샀다.

오랜만에 정품을 사본다.

내가 원하는 만큼의 수동기능을 갖추고 있진 않지만.

지금은 뭐 다 갖추고 있다해도 아는것이 없으니 차차 배워보고 나중에 수동제품을 사야겠다.



세종문화회관에서 모짜르트 협주곡 연주회를 한다.

3월부터 한달에 한번씩 유월까지.

모짜르트를 좋아하는지라 가고 싶은데 유월달 마지막 연주회를 보고싶다.

혹 관심있으신분.

같이 갑세~~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난 모르는 사람을 처음만나서 이것저것 어색한 짓을 못하는 인종이라

아레치에서 저를 아시는분 같이 갑시다.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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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s2005-02-20 12:39
A95정말좋아효
   s2005-02-20 12:40
그리고모짜르트도좋아효
   s2005-02-20 12:44
그러고보니오스트리아작곡가는다조아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