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녀석이 나보고 대화하기 편한 상대라고 이야기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하지만 아직 좋아하는 여자가 없다고 하기에 잠시 안심했다가
실망했습니다.
아 물론 그 녀석이 나에게 통 마음이 없으면 저도 다른
사람 찾아갈 용기도 있어요.
No surprises들을 때마다 맨날 울었는데
오늘은 전혀 그렇지않네요.
울지 못하면 내 가슴은 터져버릴지도 모를텐데.
엉엉 울어보고 싶어요.몰래몰래 말고
이러는 내가 싫어요
저도 사랑하는 여인과의 아픈 이별 후에 이 노래를 들었더니,
왠지 모를 평온함이 오더라구요,, ^^
카타르시스라고 하나요 ?
더욱 비극적인 인물의 얘기를 보고, 듣게 되어
오히려 내 마음이 정화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