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요일을 잠시 어디갔다오니 오늘은 꼭 일요일같네요.
어제 오티 마치고 선배한테 저녁밥 얻어먹은뒤
집에 와서 라면먹고 밤 9시에 기절해서 오늘 아침 12시에 일어났습니다.
-_-
소주 네 잔에 맥주 네 잔밖에 안 마신 저의 피곤은 밤새도록 술 마신
사람들의 피곤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상당히 피곤하네요-_-
아직까지도 술 취한것 같애요 (부들부들)
저는 이만 가러가야겠어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