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진철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팝송을 즐겨듣다가 락으로 넘어간 케이슨데요.....
저는 creep을 먼저 들은 것이 아니구요.... the bends에 실려있는
nice dream을 듣고 2집부터 샀답니다.... 그 곡은 정말 알 수 없는
평안함을 주죠... 2집은 다른 곡들도 모두 훌륭하지만요...
그리곤 3집을 샀습니다... 솔직히 creep이 들어있는 1집은 아직 사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곡이 훌륭한 건 사실이지만.. 저도 acid+님의
생각과 비슷한 관계로 그 곡에 그렇게 집착하지는 않는 편이죠....
그리고 참고로 말하자면... 요즘에는 embrace라는 그룹의 음악에
빠져있습니다... 희비가 잘 조화된 그룹이란 생각을 하면서요....
그럼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See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