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때에 아침 방송에서 누군가가 신청한 creep을 듣고 난 후
라고 해야 할것 같네요..
그 뒤로 친구에게 My Iron Lung을 빌려서 들었었는데..그 친구는 Pablo Honey
를 가지고 있지 않더군요...
계속 그것만 듣다가 (밤을 새가면서까지)예전에 creep을 신청한 누군가가 학교를 떠난다고 해서 갑자기 원래 creep을 다시 듣고 싶어졌어요..
웹을 뒤지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죠..그 땐 이 곳에 mp3는 creep과
nice dream 밖에 없었던걸로 기억 됩니다.. 여전히 새로운 creep과
첨 들어보는 nice dream에 뻑 가서....그때 첨 들어보는 nice dream이 어찌나 신선한 느낌을 주던지...(그날 수업시간-컴퓨터과학- 내내 그 음악만 반복해 들었답니다..)
결국 그렇게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