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피씨방

겸댕찌니님2005-03-12 13:04조회 345추천 11













한창 싸이질을 하고 있는데-_-
옆에서 굵은 남자목소리가 갑자기

"집에 안가고 뭐해요??"

깜짝 놀라서 처다보니

울 치과에 오던 환자다-_-;;;;

아..당황스럽다.;;;;;;;
카트할랬는데 챙피해서 못하겠잖아.;젝일;;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4

배추2005-03-12 13:37
지금 하고있으면서요~ 히히 바아보~
겸댕찌니님2005-03-12 15:11
바아보?;;;
lullaby2005-03-12 15:34
위생사신가.ㅡㅡ;; ㅋ
녀찬2005-03-12 15:58
치위생사 vs 치대학도 gogogo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