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이 없다 (아주그냥-_-)
물론 너무 예절에 경직되어서 엄마 눈치 보면서 얌전히 사는 것도 문제있지만!
우리나라 아이들은 좀 그럴 필요가 있다
왕짜증, 참는데도 한계가-_-
우리나라 꼬마 아이들
방구석뮤지션2005-03-12 14:29조회 359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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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lullaby2005-03-12 15:37
쫌 버릇없는 애들도 있는데 아닌 애들도 있긴하더라구요.ㅎ
여튼 가아끔 생각나는건 애들은 맞으면서 커야된다는 생각..;;
여튼 가아끔 생각나는건 애들은 맞으면서 커야된다는 생각..;;
차차2005-03-13 12:21
난 음식점에서 애들 돌아다니고 소리지르는데 제대로 터치 안 하는 부모가 젤 싫어요 내가 크면 절대 안 그럴꺼야. 특히 지하철에서도.. 시끄럽게 하는 애들이랑 뛰는 애들 싫어. 발을 옆사람에 묻히고 의자에 신발 신은 채로 올라가는 애들도 싫어요. 지하철에서 귀엽게 노래부르는 애는 좋아요
후니어린이?2005-03-18 07:52
제가 몇년후에 잘 타이를게요...
말하는것부터 틀리던데..
오늘 울 병원에온 환자애기는 나한테 이랬어요
" 도대체 이게 뭐에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