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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디오헤드의 신보와 공연에 대해서 말하다..

ROGS2005-03-24 01:31조회 405추천 10

RADIOHEAD는 신보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타리스트인 JONNY GREENWOOD는 처음으로 런던에서 다음주에 있는 희귀한 공연에 대해서 말을 했습니다.

이미 알려졌듯이, Radiohead멤버로 부터의 새로운 음악이 처음으로 런던 Ether 페스티발에서 연주될 예정입니다. 이 음악은 톰 요크와 조니 그린우드가 만든 것인데요 이것이 이 페스티발의 한 부분을 이룰 것이라고 합니다.

페스티발의 주최자는 이 공연이 "이틀간의 실험과 합작과 장르크로스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는 클래식 작곡가들과 전통아랍음악의 연주자들도 참여합니다.

The Guardian지에 말하기를, 그린우드는 이 쇼의 목표, 도전과 그들이 어떻게 다음 라디오헤드 음반에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는 "나는 그것에 대해 말하는 것이 당황스럽습니다. 나는 좀 부조화스러워요. 나는 몇몇 작곡가들에대해서만 열광적이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신경쓰지도 않죠. 나는 밴드를 미치게 만들수 있는 이러한 열정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난 그냥 말하죠. '들어봐, 프렌치 혼(악기)는 진짜 멋져! 우리는 이걸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해' 아니면 그냥 '이 노래가 Penderecki나 Alice Coltrane같이 들린다면 멋질거야.'라고요."

"그리고 또한 이건 유치해요. 왜냐하면 우리 주에 아무도 Alice Coltrane같이 재즈를 연주할 수 없고 우리중 아무도 Penderecki가 쓰는 종류의 음악을 쓰지 못하기 때문이죠. 우리는 그냥 기타와 음악에 대한 기본적인 지삭만 할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달성하려고 하고 놓치기도 하죠. 이것이 전 좋아요."

그의 Sinfonietta와의 작업에 대해서 그는 말합니다. "그들은 멋진 오케스트라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마지막 순간에 모든 것을 완전히 바꾸기 때문이죠. 나는 리허설에서 6분을 잘라요. 클래식 음악가들에게는 뭔가가 있어요. 그들은 완전히 자아가 없는 경향이 있죠. 그래서 매우 열정적이지만 또한 재능이 있어요."

그러나 그린우드는 풀타임 클래식 뮤지션으로 나서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의 마음은 라디오헤드와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결론짓습니다. "라디오헤드는 항상 내가 하는 것의 중심에 서있을 거에요. 모든 것이 노래와 톰과 함께 시작하고 당신이 밴드에서 얻을 수 있는 흥분은 당신이 새로운 음악을 들을 떄의 흥분이죠. 그리고 당신은 그것을 보고 그것이 진화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요. 세상에 그런 것은 없죠. 그렇게 흥분되는 것도 없고요. 우리는 지금 리허설을 하고 있고 역시 재밌어요. 우리는 모두 앞으로 나아가길원합니다. 이런사람들이 5명이 모인다면, 아마 그보다 더 나은 것은 없을 거에요."

출처: 락뉴스커뮤니티 News of Rock (http://newsrock.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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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Radiohead2005-03-24 09:28
아, 굉장히 재밌는 공연일 것 같다. 다음 라됴헤드 앨범엔 인도풍의 곡이나 멕시코 컨츄리류의 곡들도 실린다면 굉장히 재밌을 것 같다.
채소나무2005-03-24 10:07
환장한다.이 공연 못가는게 아쉬울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