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와 폭력의 기쁨은 분노와 불안이 누적되는 기분이다
그에 관련된 모든 매체가 그렇다
사진 음악 영화등
암담한 현실보다 나으며 오히려 그것에 빠져사는것
오타쿠처럼 동떨어져 사는것이 현실을 참되게 보는것 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현실에 있지만 볼수 없는것
볼수 없는걸 보는것
비틀즈 음악을 들으며 그냥 그런 생각이 들더라
여기서 사랑이란 연인과의 뜨거움보다는
바람에 흔들리는 해변가의 식물의 분위기 이랄까
난 그런거 보면 좋아 죽겠던데
회색도시에선 볼수 없지(보기 힘들지)

문명의 촉감 , 촉감의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