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생각이 들더군요.
자고로 스포츠란 응원할 팀이던지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누굴 응원해야할지 난감해서.ㅡㅡ;;
누구나 사연없는 사람이 없다 라는 말이 딱 와닿았음.
문득 기존영화들의 비주인공?의 시점에서 다른 영화로 한편씩
더 만들어도 잼있겠다라는 생각과.
최민식아저씨의 연기력은 알고 있었지만
류승범씨 연기가 한껏 물올랐다는 생각.
(그 머리는 정말 귀엽잖아~ 머리는 감는건가.ㅋㅋ) 바로 요머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지막 라운드에 나오던 음악은 정말 별로라는것.
클라이막스?라고 소리만 커가지고;;거부감 백만배!
다행히 동점으로 끝나지 않아서 안도..
끝으로 갈수록 설마 공동우승?으로 끝날까봐 조마조마했음.ㅋ 그럼 정말 재미 없잖아~
ㅠㅠ 그나저나..69는 막을 내린건가?
구라가 양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