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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톰욕2005-04-11 01:32조회 333추천 5
스포일러 있을지도요;(아마 없을꺼라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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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울한 영화인지 몰랐네요 -_-
포스터는 참 이뻐 보였는데;;
친구들이랑 극장에서 같이 봤으면
한소리 들을뻔 했습니다;
(대전은 이미 간판 내려서 동영상 받아서 봤네요;;;)





보고나서 한참후에 생각해보니깐
어떤면으론 참 역겨운 영화인거같아요;
그 라스폰 트리에의 어둠속의 댄서처럼

우울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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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톰욕2005-04-11 01:54
알아보니..대전 이미 간판이 내렸던게 아니라
아예 개봉을 안했었군요...
더 우울해집니다-_-
이랑2005-04-11 01:59
맞아요 저도 대전 개봉하기 기다리고 있지만, 안할 것 같은 :'(
달려라 멀스2005-04-11 04:52
정말 친구들이랑 같이 봤더라면 미안해졌을 영화에요

아 우울해라.이렇게 답답한 영화는 처음
D2005-04-12 13:33
고로쿠나... 영화 리스트가 심하게 짜여져서 우울합니다..
보고싶은 건 많은데 돈이 없궁...


누가 영화 좀 보여주지..(시험기간인데..
암내나헤어져2005-04-12 15:00
실화의 경우는 조금 내용이 다르네요...미화인가...예술승화인가...
아니면 이중성인가...
달려라 멀스2005-04-12 18:22
이중성에 한 표

현실은 전혀 아름답지 못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