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모집에 도착
4살먹은 사촌동생이 오늘도 열심히
날 괴롭힌다...
무쟈게도 날 괴롭히던 도중 한마디 한다
"총짤래~ 총짤래~ 총짤래!"
순간 나는 요놈이 007제임슨본드처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당장에라도 문구점으로 달려가 총을 사주려 했건만
돈이 없었다.
그래서 구타당하는 도중에도 무시하면서 자빠져있었다.
그러나
오 쉐뜨~
요놈이 똥을 쌋던것이였다-_-
"총짤래 총짤래"
그건 총을 사달라는게 아니라 똥을 산다는 것이였던것이였다
덕분에 나는 내 옆에서 나는 냄새의 덩어리를
제거해야만 햏다.
젠장..........사악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