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이보람2005-05-08 13:07조회 384추천 18
공주에 꼬치집이 생겼습니다.
ㅇ음,,
학교에서 자습할때,,
아이들이 시켜먹는 걸보고.
맛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한번 시켜볼까하고 .
손을 대고.
나는 빠져버렸죠.
음..
그런데..
너무 매워요.
이젠,
아프기까지 하네.. 아주..............
저도 정상적인 밥이 먹고싶어요. 이제..;;
엄마가 자취방에 사골가져다 놨다는데,,
ㅎㅎ
빨리 집에 가야지...
맛있는 사골국, 깍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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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boddah2005-05-08 13:08
오..저도 공주 사는데=ㅁ =거기가 어딥니까?
이보람2005-05-08 15:11
ㅎㅎㅎ,, 공주 소방서앞 열린글방 옆이요;
Rong2005-05-09 08:59
맙소사. 가봐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