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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게
boddah
2005-05-08 13:20
조회 383
추천 14
뭔가에 열중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위험수위만큼 불안해진다
하지만 열중할만한 일이 없다
안절부절 안절부절 이렇게 한나절을 보낸다
못참겠다 싶으면 옥상에 올라가서 담배에 불을 붙인다.
끊을 수가 없다.담배 말고 사람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당신 때문이야
옥상에서 니코틴을 들이마시면서 난 질투에 몸을 바르르 떤다
잊고 싶다.다시 자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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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Redknee
2005-05-08 14:10
부르르
나나
2005-05-08 15:00
좋아 이런 글.
부끄럼햇님씨
2005-05-09 05:55
불안해진다
담배 말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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