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보 장염 후 빨리 회복하라고
강아지 최고의 보양식 중에 하나라는
매일매일 북어국을 은근하게 끓여서 먹였었다.
(북어와 물만 넣고 끓여야 한다.)
예방접종 후 체력보강을 위해서
오늘도 북어국을 대령했다.
그런데 우리 아가는....................
왜 북어국 주다가 실수로 얼굴 한번 쳤다고
손목에 굵은 빗금을 두 개나 그어 주시냔 말이다.
세게 친 것도 아니고
자기가 달려들어서 그래 놓고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