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철 wrote:
>내가 r.h 를 알게된게 2년전 인가 싶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creep 에 그냥....
>그때는 rock에 대해 잘몰랐지만 이젠 어느 정도 감 잡았음...
>나는 이제 r.h에 팬이 되었다.(지금은 너바나에 미쳤지만...)
>나에게 rock을 일께워 준건 r.h 였다.
>제목과 는 말이 빗나갔지만 하지만 난 영원한 r.h의 팬 일것이다.
저기.. 뤼를 달아놓구 왜 아무 내용이 없으신가여?
제 멜에 와있던데.. 내용이 없더군여..
라됴헤드와 너바나를 좋아하신다구여..
저두 그래요..
그중에서두 스매싱 펌킨스와 라됴헤드를 젤 좋아하죠..
너바나는 커트가 없는현실이 슬플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