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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바지

채소나무2005-05-24 09:33조회 334추천 9
지금 내가 입고 있는 바지

내가 내 돈으로 산 바지다.

작년에 삿다.




                                             내 돈 주 고 삿 다


색도 괜찮다.

그런데

이런 빌어먹을

바지가 상당히 난감하다.

의자나 바닥에 앉으면












               지        퍼         가         열         려         버         린            다




덕분에 어디에 앉고 일어나면

무조건 지퍼부터 잠궈야 한다 .

사람이 없는데는 뭐 상관없지만

공공장소에서 이 바지를 입었더니

무지 난감하다.

날 쳐다본다

얼굴을 쳐다보는것도 아니고

거시기하고 거시기한 거시기를 쳐다본다

그리고 sm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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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나나2005-05-25 00:37
내 치마도 고런거 하나 있는데
-,.-
 
긴~~~~~~~~~~~~티만 입고 다니셈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