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점에 갔다.
눈에 확 띄는 책 하나.
'나의 에코군'이
미네르바의 성냥갑인가 그거 내놓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책 하나를 내놨다.
또 돈 쓰게 생겼군.
'칸트와 오리 너구리'
제목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가 흐른다.
그 날은 스타워즈 개봉날이라 그런지 포스가 한층 더 두터워진 느낌이다.
(마침 스타워즈 예매도 했다.)
책을 펴봤다.
철학서다.
다행이다.....
에코 나쁜놈..
oxicine2005-05-25 04:05조회 309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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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생강빵과자2005-05-25 08:58
에코꺼는 소설이나 철학서나 어렵다는 차원에서 그게 그거
Rong2005-05-25 11:07
아...푸코의 진자.
하권은 언제읽을 것인가.
하권은 언제읽을 것인가.
oxicine2005-05-25 19:25
아 생각나는거 하나 더.
스타워즈 예매하러 갔다. 날짜 체크, 좌석 체크.
돈만 내면 되는데. 16000원 달란다. 15000원 갖고 와서 잠시 절망하면서 돌아갔다 다시 와서
"저 학생인데요" ...
스타워즈 예매하러 갔다. 날짜 체크, 좌석 체크.
돈만 내면 되는데. 16000원 달란다. 15000원 갖고 와서 잠시 절망하면서 돌아갔다 다시 와서
"저 학생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