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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작가가 쓴 '봄날은 간다' 감상을 읽고.

oxicine2005-05-25 04:19조회 58
봄날은 간다 : 보고싶다.







정말 글 좋데요.

비록 TV 드라마는 잘 안 봤지만
꽃보다 아름다워 할 때마다 간간히 보곤 했는데
그 드라만 '정말 좋다'던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건.

(말이 좀 길어서 귀찮긴 했지만)글 한편의 위력을 정말 실감합니다.


노희경작가가 쓴 글은
알아서 보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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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oxicine2005-05-25 04:23
'Got error 134 from table handler'
이건 뭐지?
여기에 글 쓸 때마다 자꾸 이런 에러가 나던데.
일단 글은 올려지긴 하네;;
시아2005-06-17 03:21
뒷북쟁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