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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재수생

밀키스2005-06-06 09:59조회 316
가난한 자취생에

가난한 재수생을

더욱 힘들게 하는건





계속 해서 나오고 있는 신보들...


밥을 굶어야 하나...






제길 누가 도대체 재수하면 언수외가 오른다구 한거야...

떨어지기만 하는구만...




같은 반에 XX외고 사람이 있는데..

적어도 학원안에서는

수업시간에 자고...자습은 안하고...

가끔 운전면허 공부하고...



그러는데도 1등이다...

4개월간에 수련생활이 다 헛질 삽질 개질 미친짓 이었던건가....


엄청난...XX한 심정...


시험 끝나고 지금까지 공부를 한글자도 안했다...

완전 머리가 비어버린 기분..


이런 기분에서는 탐이 내 맘을 달래 줄꺼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른 음악들이 날 위로해 주다니...



곁에 있던 그녀들은 떠나고

성적은 떨어지고

사고 싶은건 잇는데 돈은 없고..


역시...그냥 대학에 갔어야 하는건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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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밀키스2005-06-06 10:01
아...MSN을 4달만에 들어갔더니 친구목록이 싸그리 없어졌던데...

다들 날 차단한건가요?...-_-
방구석뮤지션2005-06-06 14:45
노량진 코리아에듀 비둘기반상회때문에 절망
부엉이2005-06-07 00:11
아침이다아~~~
생강빵과자2005-06-07 05:59
전 차단 안 했는데 ;;
히로스에료코2005-06-07 11:52
강남대성은 초특급괴물들이 득실거린다는.. ㅠ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06-09 16:52
요즘 향차트만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