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mediafile.paran.com/MEDIA_2385934/BLOG/200507/1120542960_Mvi_1352.avihttp://mediafile.paran.com/MEDIA_2385934/BLOG/200507/1120542849_Mvi_1351.avi
sorry for 평어체;;
서론
사는게 바빠
거의 반년만에 들른 인터플레이.
말로만 듣던 가수님을 만나기 위해 울릉도처녀가슴마냥 두근두근.
공연관련댓글엔 utopian님만 계셔서
에이,설마했는데
나름 아레치의 힘을 보여주려고 한분 더오셨더랬다;ㅁ;
(Jealousy 님 utopian님, 같은 부산하늘아래 10초였지만 반가웠습니다;; 다음 지역정모때뵈어요.
/공연중,남자분일줄 알고 하늘색상의 남자분께 아는체 집쩍거렸으나 어여쁜 여자분이셨음)
본론
오프닝밴드: 라라뱅스. 3호선+스웨터 여대생들이 좋아할 세련되고 귀여운 팝음악
scary송이 젤 기억에남음. 자꾸 안경때문에 개그우먼 누군가 연상되서 어렵게 참았음.
게스트=내겐 메인밴드: 나브스타
메인= 답게 나무랄데없이 잘 갖춰진 테크니션 하드락밴드: 더 문
일단 기억나는 셋리스트는
my iron lung
bends
killer car
paranoid android
sulk
just
creep
귀가 즐거워할 음악이, 아이런렁 인트로가 들린다.
아,눈을 감고 들을걸 그랬다. 부산,허름한 클럽아니게끔;;
준비된 멤버소개도 없이 그냥 연주한다. 너무 아마츄어를 지향하는 듯하지만;;
역시 어느 카피밴드보다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원맨밴드인줄 알았건만,
독특하게 보컬은 여자분이시라 또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담엔 네셔널앤뎀,이디오텍같은 톰의 크레이지 댄스를 기대해도;;
베이시스트분이 입으신 이소라드레스도 인상적이었음-0-
드러머분은 젤 더운자리에서 땀을 많이 흘리며 고생하신듯.
이쁜 여자멤버 3분에
모리슨김님은 연신 땀을 닦으시면서도 거의 얼굴을 들지않으셨다. 부끄럼쟁이셨다.
"공연후에 그 얼굴을 찾아뵙고, 포옹해드렸다" 라고,,, 여자였음 쓰고싶다
나중 확실히 손만 잡아드렸다.
먼저 보자 ,
리스트가 경이롭지않은가;;
개인적으로 본인이 편애하는 2집위주에다가
공연에서 듣기힘든 킬러카까지
게다가 카피밴드 본연에 충실했다는;
결론
언제 꼭 보세요들!
정말 dslr이나 캠코더를 가져올걸 하는 후회.
특히 bends, paranoid android, just는 강추.98%
앳되 보이는 보컬분은 너무 착해보여서 좀 독해졌으면 하는;;
단 2번 공연경험뿐이라고 하니 갈수록 기대가 커지는 밴드.
모리슨님이 부산분이시라 더 좋았음.
씨~익 :)
이상,제멋대로
모리슨김님 밴드 참관기였습니다.
ps 링크된 허접 휴대폰 동영상화질 이해해주셍요. 맛만;;
필요하심 다른화일도 자료란에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