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들어와서 음악감상하고 가사 보고,기사 보고...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혹시 광고성글이 되지나 않을까 걱정스레 조심히 글을 남깁니다...
저는 rockmusic 을 좋아하는 30대 초반의 회사원 입니다.
이곳은 올해 초 쯤에 알게되서 가입했습니다.
저는 주로 60,70 년대 음악을 좋아하고 주로 듣습니다....
하지만 거의 유일하게 듣는 '90,'00 년대 밴드가 바로 라디오 헤드 입니다....
허나 음악이 점점 난해해지고 어려워 지는것 같아 자주 듣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지요 ㅋㅋㅋ
하지만 아주 좋아하는 그리고 '90,'00 년대를 대표하는 밴드로 기록될것임을 의심치 않지요~
서론이 길었네요~~
저는 이곳과 핑크플로이드 팬클럽 두곳을 가끔 방문하는 데요 핑플 팬클럽에도 공지한 바 있는데
제가 락음악에 대한 열정을 주체 못해서 못다한(?) 꿈을 이뤄보고자 명동에 woodstock 이라는
락음악 bar 를 투잡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제가 속한 두 클럽의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을 초대할까 합니다.
주제는 "영화 감상회" 이고요 영화는 핑크플로이드의 "The Wall" 입니다.
20평 남짓의 허접한 가게이지만 우리나라 락음악 매니아 분들의 스트레스해소 공간이 되고싶어 이런 자릴 마련했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지속적으로 토요일이나 일요일을 이용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하고 싶은게 제 바램입니다.
부담은 가지실 필요 없고요. 주말에 영화감상하러 시내나온다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물론 영화가 끝나면 명동에서 쇼핑과 데이트를 즐기시면 되고요~~
날짜: 7월9일, 시간 : 오후 3시
장소: 명동 롯데백화점 건너편 페퍼런치건물 지하의 woodstock 입니다. (8차선 대로변지하 --;;;)
자세한 위치는 네이버 검색창에서 "명동 우드스탁" 을 치시면 ㅋㅋㅋ 나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힙합과 댄스에만 열광하는 안타까움에 rock 음악을 좋아하는 소수의 minor 를 위한 공간으로 남고자 합니다 ㅋㅋㅋ 거창하네요~~
오늘 하루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핑크플로이드의 "The Wall" 어떠신지요?
백현2005-07-05 01:49조회 311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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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07-05 05:35
부럽습니다;;
SENG2005-07-05 06:21
명동 우드스탁이라면 뵌적이 있을것 같네요. ㅎㅎ
자주 뵙도록 하죠
자주 뵙도록 하죠
wud2005-07-05 08:22
네이버에 명동 우드스탁 쳐도 ㅋㅋㅋ은 안 나오던데요. 앗싸~
캐서린2005-07-05 09:46
The Wall 이라면 무거운 분위기가 형성될지도 모르겠네요.
이끼2005-07-05 12:35
프리키드에서 보신분을 여기서 또 보게 되는군요 :)... 많은 핑플매니아분들께서 참석하실껄로 알고있습니다.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가 형성되지는 않을껍니다.
캐서린2005-07-05 13:59
다행이네요 그렇다면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백현2005-07-06 02:02
'ㅋㅋㅋ' --;;;
많은 성원 감사합니다~ 무거운 분위기 라뇨~~ 감동의 분위기죠^^
말씀 드린것과 같이 음악 관련 영화나 자료 들을 간간히 계속 상영하고 싶습니다~
언젠간 제가 좋아하는 Doors 를 상영할 날도....ㅋㅋㅋ
암튼 그때마다 이곳에 자리를 빌려 조그마케 공지드리겠습니다~
많은관심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많은 성원 감사합니다~ 무거운 분위기 라뇨~~ 감동의 분위기죠^^
말씀 드린것과 같이 음악 관련 영화나 자료 들을 간간히 계속 상영하고 싶습니다~
언젠간 제가 좋아하는 Doors 를 상영할 날도....ㅋㅋㅋ
암튼 그때마다 이곳에 자리를 빌려 조그마케 공지드리겠습니다~
많은관심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그런 공간이 있다는 것, 참 감사할 일이군요^^;
the wall 뿐이 아니라 다른 음악에 관련한 영화들도 상영하면 멋질 거 같아요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같은 것도? Meeting People Is Easy 같은 것도? ^^;;
일단은 저는 좋은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