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다음카페 Navstar)
7시까지 Interplay로 띵강띵강
뛰어갔습니다 버럭
jealousy와 함께 손을잡고
띵강띵강 갔습니다
6시반 도착;
사람이 워낙 없더군요
둘이서 마구 뻘줌해하다가
7시가되니 사람들이 점점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연령대가 다양 +_+
아, 알고보니 Radiohead카피 밴드말고도
두 밴드가 더 있더군요 흐흐
첫 밴드, 발랄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가 Radiohead카피밴드
나브스타~
놀랬습니다
여자분이 보컬이신;
(목소리의 특유함에 녹았3)
sulk, paranoid android, killer cars,creep 등등
한곡이 끝나고 보컬분이
"혹시 RHKorea에서 오신분 계세요?" 하시길래
번쩍하고 손을 들었습죠
와주셔서 고맙다고 인사를 해주시는데
감동 살짝 먹고
paranoid 때
완전히 감동먹었더랍니다
가슴에 와닿는 무언가가
후후
기대하고 갔었는데
너무 빨리 끝나버려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아참, 가서 닉이라는이름은없다 분도 만나고 껄껄
맥주도 한잔하며
약간의 생동감과 함께
즐겼습니다
다음에 또 공연있으면 가야지라는 생각도
문득문득
:)
다음공연때는
더 많은 분이 오시길-
서울에서도 오세요
부산으로 오이소
여자가 하면 상당히 관능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