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집에서 싸우다가
호적파자는 소리가 내 입에서 나오고
쇠뿔도 단김에 빼자고
그래서 호적 파 버리자고 정했습니다^_ ^♬
뭐 오늘은 4시30분에 집결해서 인도가는 사람끼리
최후의 만찬 - _-;;;;;
좀 즐기다가 잠좀 자다가
새벽에 인천공항 출발해야하기때문에 바쁘니까
인도갓다 오면 호적 파버리고 이름을 진짜 채소로 바꿔버려야겠네요 - _<
여튼간 오늘 기분 좋습니다 ^ ㅁ ^♬
그놈의 빌어먹을 에이전트놈땜에.... -_- 시간 다 낭비하고 개털됐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