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땀 흠뻑 흘리고.. 제가 아직 건재함을 느끼고 온 정모였습니다..;;;
사실 밤새 놀고자 하였으나 역쉬 체력이;;;;
그리고 거기 정말 너무 더웠어요.. 완죤 불가마......
수용할 수 있는 인원보다 두세배는 더 넣은 듯.. 그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부산에서 멀리까지 올라오신 유토피안님...
예전에 제 모습을 보는 듯.... ^^;
저도 한때 정모도 참석할겸 겸사겸사 설 올라와서....
열심히 밤새 놀고...(어차피 중간에 갈때도 없었죠;;;)
그랬던 기억이... 같이 있어주고 싶었는데.. 친구땜에 먼저가서 죄송했어요...
그리고 독특한 자기만의 화법을 가지신 나나님...
정말 너무 구여우셨습니다.. 그 넘치는 애교....
한수 배우면 저도 정말 남녀를 불문하고 사랑받을 것 같은데....
담에 꼭 한수 전해주시길...
그리고 유령회원이신 오이님....
정말 저보다 더 강력한 나이와 외모를 추정할 수 없는 분이셨네요....
힘드셨을텐데 즐겁게 노셨는지 모르겠어요... ^^
그리고 올만에 보는 녀찬군....
그날 좌중을 압도하는 "쏘주"의 위력은 대단했어....
첨에 "뭐야 저거"이러더니 다들 쏘주의 중독되더군.. 나역시....ㅋㅋ
우린 담엔 좀 다정히 대화나누자구.. 오랜만에 봐서 방가웠는데 말이야.. ^^
녀찬군 덕분에 넘 잼났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배추군....
배추군이 아니였음 정모에 참석하기 상당히 망설였을 껍니다....ㅋㅋㅋ
옆에서 잘 챙겨줘서 고맙고..
담에 또 이런 기회있음 꼭 챙겨줘~~ 땡큐~!!!
그리고 토드군....
파뤼 시작 전에 분위기 업을 위해 시종일관 소주잔을 들고 애쓰고...
파뤼 시작하구선... 핸펀에 안경에 넘 몸을 불사르며 파뤼를 진정 느낀 우리의 토드군...
사실 안경보다 PDA폰이 걱정이었는데 찾아서 넘 다행이였구...
사람들 챙기느라 넘 고생많았어... ^^
그리고 우드군....
오프라인으로 대화하곤 첨 봤는데 방갑더군요....
좀더 깊이 있는 대화 못 나눠서 아쉽기두 하구.. 남은 복무 잘 하시구.. 야차군 잘 챙겨주세요...ㅎㅎ
그리고 이번 정모때 첨 본 하림군...
뭐 나랑 비슷한 연배인것 같은데.. 당신도 만만치 않았어요...ㅋㅋ
정모 뻘줌하실까봐 걱정했는데 아주 잘 적응하시더군요.. 재밌으셨으리라 사료되오...ㅋㅋ
그리고 메이드군...
한 2년전에 보고 오랜만에 봤더니....
그땐 귀여운 소년이었는데.. 이제 청년이 된듯 보였습니다....
조용조용히 자리를 지켜주는 과묵한 소년... ^^ 그래도 파뤼때 보이는 열정을 보면...
분명 맘속에 열정이 가득한게 분명해 보여요...ㅎㅎ
참 딸기주스...
정말 오랜만에 봤는데.. 무지 예뻐졌다는..
우리 둘다 보철빼군 첨 보는거였지..ㅋㅋ 많은 얘기 못 나눠서 아쉬웠네...
담에 함 보자구~~
한가지 아쉬운 점 허클베리 핀 베이스 군 넘 멋지시던데...
제대로 된 사진을 못 찍어서 넘 아쉽네요...ㅋㅋ
다들 일상에들 복귀 잘 하시길~~~
정모 후기 이제 쓰다;;;
mimi2005-07-19 08:20조회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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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배추2005-07-19 10:04
히히히 나도 누나 와줘서
유토2005-07-19 10:06
다음에는 일찍 가지마세요;
부산으로 이어진 사이였어 아잉
부산으로 이어진 사이였어 아잉
하림2005-07-19 10:22
일상 생활에 복귀라
나나2005-07-19 15:57
엇 언니 갑자기 왠 '님'이여요 흐히히힝
근데 난 나만의 말투를 구사하는건가ㅜㅜ
근데 난 나만의 말투를 구사하는건가ㅜㅜ
하림2005-07-19 19:22
그리고 미미님....
정말 스테이지를 압도할만한 출중한 미모로써 클럽을 숨죽이게 했다는...- -;
대형 선풍기 앞에서 지칠지 모르고 음악에 몸을 맞기시는걸 보면 아직 10대 후반
다른사람은 땀 범벅이라서 이마에 팔에 땀이 흐르는데 미미님은 땀한방울 안흘리시는 것을 보면 아마도 체질이신 것 같습니다. 전혀 안피곤해 하시는 것을 보면
나이는 아마도 24~26.
정말 스테이지를 압도할만한 출중한 미모로써 클럽을 숨죽이게 했다는...- -;
대형 선풍기 앞에서 지칠지 모르고 음악에 몸을 맞기시는걸 보면 아직 10대 후반
다른사람은 땀 범벅이라서 이마에 팔에 땀이 흐르는데 미미님은 땀한방울 안흘리시는 것을 보면 아마도 체질이신 것 같습니다. 전혀 안피곤해 하시는 것을 보면
나이는 아마도 24~26.
철천야차2005-07-23 08:15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