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다. 기다리는게 너무 싫다. 기다린건 그들이 3집 활동을 마출쯤이었나보다. 그때쯤에 내가 알게 된거니까.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전혀 보지 못하고. 빠르면 내년초라는 예기는 들었지만, 내년초가 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요즘은 이 싸이트에 올라오는 글도 없고.. 글 올리기 별루 좋아하진 않지만 나라도 올리련다. 그들에 대해 평하기도 싫고, 음악들도 솔직히 너무 많이 들어 더이상 신이나질 않는다. 요즘은 그들의 기타연주를 흉내 냈었는데, 거의다 할수있다는 생각이 들자 별루 관심도 없다. 나에게 있어서 라디오 헤드의 궁금증들은 거의 풀렸기 때문에 그들의 신비로움도 사라진다. 더이상 그들에 대해 알려 하지 않는게 나을것 같다. 7 티비 커머셜도 근처에 파는곳이 없다. 어디서 오더를 멀리에서 해준다고 했었는데, 그고ㅅ마져도 판매하지 않더라나..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밑에 글씨들이 왜 저 모양이죠? 우호님 어서 밑에것좀 처리해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