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체마2005-08-06 20:09조회 356추천 12
1
내 포인트가 궁금해졌다
리플을 다니까 1922인가 나와서 2000으로 만들고 싶어졌다
2
노엘갤러거랑 데코랑 닮은것 같다
동생한테 노엘갤러거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 사람 축구도 하고 노래도 한다 대단하지" 뭐 이랬더니 안믿는다
전에 사촌동생은 버즈에 박지성 있다고 했더니 반은 믿었는데...
노엘이랑 데코가 동일인물이라고 말하면 속을만한 사람이 없을까 물색중이다
3
요새는 재미있는 만화책이 별로 없는것 같다
좋아하던 것들도 힘이 빠지는것 같고
쿄우는 이제 정말 못보겠다
...그래서 책방에 가면 결국 "오늘부터 우리는"을 한두권씩 빌리는데
재미있다 히히
아 어쩌면 요즘은 보고 싶은 영화도 없는 것이 내가 시들해진것뿐인지도 모르겠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개
녀찬2005-08-07 08:25
나는 윤종신이랑 닮아서 내가 난리 났슴
이랑2005-08-07 13:55
녀찬/ -_-
쿄우 정말 재미 없어지는 것 같아요 저도 안본지 꽤 됐다는;
쿄우 정말 재미 없어지는 것 같아요 저도 안본지 꽤 됐다는;
카모라네시랑 뱅상카셀도 닮았음
데코-노엘은 예전에 오아시스까페에서 한창 난리였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