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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부산역 앞의 한 피씨방

Meditation2005-08-06 21:21조회 356

  오늘 부산을 떠납니다

  어제 정말 하루종일 돌아다닌것같네요 =ㅁ= 아 피곤해;;

  그래도 천신만고끝에 찜질방을 찾아내서 어찌 잠은 잤는데..

  옆사람은 코골고 주인아줌마는 손님이랑 싸우고 -_-;;;;;


  음. 오늘 부락 공연은 한-일-영 삼국의 화합이 주제라죠

  어제는 힘과 기술.. 쿨럭

  마지막에 디어사이드때 미쳐돌아서 맨앞에서 날뛰었는데

  앞으로 사흘동안 입을 옷이 궁해져버렸습니다.


  머, 그래도 아무 계획 없이 훌쩍 온 부락 치고는

  상당히 재밌게 보냈던것같네요.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구...

  감사했습니다 꾸벅 언제 또 기회가 닿으면 만납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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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슬픈악마2005-08-07 07:47
저도 짐 막 부산에서 집에 왔는데,
존니 슬램하고 잘 놀았습니다.
ㅋㅋ
녀찬2005-08-07 08:24
잼있었나보네요~
배추2005-08-07 12:24
그르게 배아프다
유토2005-08-07 13:16
뭔가 잘 못해줘서 죄송해요~ 공연 잘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 )
슬픈악마2005-08-07 14:00
저만 잼있었나요.. -_-;
정말 신나게 놀았는데..
부끄럼햇님씨2005-08-08 09:20
안녕히가셨는지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08-08 12:58
저도재밌었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