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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낙
2005-08-27 05:40
조회 330
추천 7
two ton shoe
내한 공연 하는 날이군요-_ㅠ
전 티어스 때의 몸 상태가 계속 연장선이고 돈도 없어서 피눈물 흘리며 two ton shoe 음악을 곱씹고 있습니다;ㅁ;
정말 정말 가고 싶었는데
요즘 꿈에 톰크루즈- 페드로(한 때 뜨려다가 사라진 매우 잘 생긴 테니스 선수) - 휴그랜트- 조쉬 홀러웨이(로스트에서 몸 죽이는 소이어역)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으흐흐흐
부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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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lec
2005-08-27 05:54
글 수정하셨군요 껄껄 (페드로라면 그 옛날에 이형택한테 결승에서 진 그사람인가)
근데 페드로랑 홀러웨이라고 하는까 야구선수밖에 생각 안나네
슬픈악마
2005-08-27 06:01
꿈을 꾼지 오래라... 부럽삼
Radiohead
2005-08-27 06:38
오, 투톤슈가 내한을 했군요!
전혀 몰랐네, 알았으면 조금 보러 가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는데..
Rayna
2005-08-27 11:18
결국 못 갔구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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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페드로랑 홀러웨이라고 하는까 야구선수밖에 생각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