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술진탕먹고
아침에 들어와서
잠들었다.
6시 15분경
전화받고 일어나서
세수하고 주스한잔 마시고
컴을 켰다.
문득 저번주 토요일과 같은
일상이 되버린듯
'이상황을 꿈에서 본거 같애' 수준이
아니라 정말 저번주
토요일이랑 똑같다;
저번주 토요일부터
이번주 금요일까지
당췌 뭘했는지
기억이 나질 안는다.
내 일주일이 사라졌다 -.-
술마시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