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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오랫만에

┗┣㉥┃2005-09-04 02:38조회 324
글씁니다.
그냥 오랫만에
정모라는것도 오랫만(아니 첨인가) RH여러분들 보는것도 오랫만(상큐만 오랫만 다들 첨)서울와서 서울사람 만나는것도 오랬만(이것도 첨인거 같애)..


생각해보니 다들 첨이군요..ㅡ,.ㅡ  여기 가입한진 한 3년된거같은데 너무했군요...


어째든 짧은 만남이었지만 좋았습니다.
영화도 좋았고(잠잘만한것도 있었지만)재밌는 감자탕도 좋았고(누구는 괴로웠지만)...

아쉽네요 담엔 길게 봤으면 해요 다들 시간된다면 ㅎㅎ
서울은 너무 쓸쓸한 곳 같애요~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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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하림2005-09-04 04:24
서울에 오신지 얼마 않됬나요??
어디나 쓸쓸하기 마련이죠.

녀찬은 안쓸쓸할꺼예요. 구리랑 등어랑 치 ^^;
나나2005-09-04 07:39
예쁜언니
상Q2005-09-04 10:27
너 조낸불편했겠다; 회사앞까지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어가 계단에서 안쫓아오디?
┗┣㉥┃2005-09-04 10:28
지금 몇마리 구워먹고있어 역시 개구리 뒷다리는 새우맛이었어
하림2005-09-05 12:36
ㅋㅋㅋ 맛간다 전 꿈에서 개구리랑 고등어가 절 죽일라고 하던데요.
녀찬2005-09-05 15:19
니네랑 안놀아!
하림2005-09-05 15:48
ㅋㅋ 나비님 언제 한번 꼭~~~~~~~~~~~ 봐여
mimi2005-09-06 01:29
부산에서 오셨죠? 예전 기억으로 부산 분 이었던 같은데...
저도 부산에서 이주한 사람 ㅋㅋㅋ
담에 야그 나눌 기회가 있겠죠... ^^
고운고은2005-09-06 01:32
부산에서 오셨죠? 미미언니 댓글보니 부산 분이신거 같은데...
저도 부산에서 이주한 사람 ㅋㅋㅋ
담에 야그 나눌 기회가 있겠죠...^^
┗┣㉥┃2005-09-06 12:48
부산에서 오신분들이 많네요 ㅎㅎ 좋아요 좋아~헤헤
녀찬님은 그래도 놀꺼면서 ~에~~풉
adik2005-09-06 15:09
아항..나비님 글씨체 보니까 많이 본것 같아요~.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