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감상에 젖게되는걸까요......
이성이 마비되고 감상적이 되가면서 정신은 점점 또릿또릿....
전 제일 견디기힘든게 바로이거 ㅋㅋ 내일은 아홉시 수업이라 일찍일어나야하는데.......
어지간하면 이젠 술을 마시지말아야겠다고 오늘 또 생각해봅니다.
과연 나를 지탱하고잇는 것이 무엇인지
ps:제가 워낙 술을 들이데서 술자리 빠지기가 참힘든데... 술자리에서도 술별로안마시고 술자리 서서히 줄여나갈수 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X군, 오늘 저녁에 술한잔 어때?'이거 이젠 싫은데..........
아 왜 술을 적당히취할정도로마시면....
노니2005-09-07 14:16조회 377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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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녀찬2005-09-07 17:06
"오늘 와이프랑 저녁먹기로 했어" 정도가 어떠셈
녀찬2005-09-07 17:06
아니면 장인,장모님과 저녁먹기로 했다던가...
아니면.. -_ - 미안요;
아니면.. -_ - 미안요;
맴맴양2005-09-09 05:36
하하.. 저도 이성이 마비되고 감성이 철철 넘쳐 흐르면서...
무언가 끄적이죠.. 뭔가 그 상황의 느낌을 항상 글로 남기는 저로써는..
다음날 일어나서 보면.. 너무 웃겨요ㅋㅋㅋ
아! 그리고.... 우리과 오빠들이 말하더군요...
"대한민국 남자로 태어나서 술 끊기는 참 힘들다." 라고...... ㅋㅋ
무언가 끄적이죠.. 뭔가 그 상황의 느낌을 항상 글로 남기는 저로써는..
다음날 일어나서 보면.. 너무 웃겨요ㅋㅋㅋ
아! 그리고.... 우리과 오빠들이 말하더군요...
"대한민국 남자로 태어나서 술 끊기는 참 힘들다." 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