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스스로 자기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뭐보다도 제3자가 보고있다는 의식에
자존심 이미지 같은게 겹치면서
사소한일에도 강한부정을 보이거나하는
어떤 무대에서하는 쇼같은 그런맛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사람쪽으로 기울면서 매도하기 시작하면
극단적인 반항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건 평상시 본래의 모습이 아니죠 그치만 집단자체가 저녀석의 본심을 드러냈다라고 생각하고 평합니다
글로 논리정연하게 쓸수있는 장점도 있지만
쪽지같은게 있으면 서로 좀더 마음편하게 이야기할수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볍게 끝날일이면서 말입니다..
그렇게 되기 쉬습니다 모르는 사이에
쉽게 흔하게 볼수있는 모습이고
어젲든 거참 비참합니다
혹시 뻘건거보면 주유소 생각나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