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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나나
2005-09-13 08:49
조회 318
추천 13
마이 아퐈
레진인지 뭔지로 뜨뜻하게 떼운 이가 또 썩었어요 엄마한테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냉수를 입 한쪽에 머금고 있을 뿐 치과는 너무 비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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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돌연변이
2005-09-13 11:00
천천히말하세요..
맴맴양
2005-09-13 11:02
하하하 저도........ 이가 마이 시려...
채소나무
2005-09-14 01:08
이가탕을 사 드셔요
부끄럼햇님씨
2005-09-14 02:55
난 배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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