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갈아입다가
그냥 무심코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쪽지가 왔길래 바지를 반쯤 걸친채로(마침 벨트 끼어져있던 바지 -_-) 의자에 걸터앉은 순간
방문이 열렸습니다
삼촌이었습니다
.....
.......
말없이 나가셨습니다
방금 겪은일읻네
설마 오해하신건 -.-;
설마 오해하신건 아니겠지
마원국2005-09-13 12:56조회 399추천 2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3개
나나2005-09-13 12:59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양치기소녀2005-09-13 15: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雨2005-09-13 15:51
87.13% 오해하실듯
Belle&Sebastian2005-09-13 16:58
크하하
이랑2005-09-13 17:29
설마라뇨 ㅎㅎ
채소나무2005-09-14 01:10
거짓말하지마!!!
그건 사실이 아니잖아!!!!!!
그건 사실이 아니잖아!!!!!!
생강빵과자2005-09-14 04:52
오해했다에 올인
상Q2005-09-14 06:12
남자라면 남자답게 나가서 말하세요 .
삼촌 나 딸딸이 친거 아니에요!!!
삼촌 나 딸딸이 친거 아니에요!!!
Rong2005-09-14 10:53
상큐님은 전부터 멋진남자라고 생각했었어요.
고운고은2005-09-14 14:20
ㅋㅋㅋㅋㅋ 분위기 좋은데요
채소나무2005-09-15 05:15
상Q//-_-)b;;;;
견이2005-09-15 09:08
속옷은 입으셨을테니 별로 오해안하실지도 @.@
남금자2005-09-16 12:22
삼촌님, 매너 없으시다~~ 그래도 노크는 하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