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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지타

포르말린2005-10-06 13:27조회 371추천 6


공연 보려고 수원에 있는 성균관 대학교까지 찾아갔었습니다.
무슨 건학 기념제라는 걸 하는 것 같았는데,
덕분에 공짜맥주도 얻어마시고,

피곤하네요;



이번엔, 용기를 내어 싸지타 네 분에게
따끈한 데자와와 실론티를 드렸는데
후 부끄럽다.

이럴때마다
연예인.....?과 민간인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강.
같은 걸 느낍니다.
좌절과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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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노니2005-10-06 23:46
헉 저희학교오셨군요 -ㅁ-;;
차차2005-10-07 00:34
아. 우리집 옆 ㅋㅋ
2005-10-07 15:21
싸.... 싸지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