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photo/hread.php?hotissue_id=169&hotissue_item_id=25182&view=all&memo_view=1
인터넷의 장점이라고 칭송되어온 '익명성'이라는 것이 과연 이대로 지속되어도 되는지 의문이 들 따름입니다.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저 리플들을 보니.. 울컥하는 걸 감출 수가 없네요. 차라리 안보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키보드 앞에서 흐흐흐?
elec2005-11-17 11:33조회 370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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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김세영2005-11-17 12:47
꼘꼘꼘 생각없는 다수의 농간...참고로 저는안산살아효-_-
김세영2005-11-17 12:48
안산얘기나오니까 기분좇타 흐흫흫
zolamusic2005-11-17 12:53
그렇군
나나2005-11-17 13:08
보면 마음만 불편해져요. 그래서 난 인터넷 뉴스 댓글은 아예 건드리지도 않음.
어찌 다 똑같은 사람들만 모였을까.
어찌 다 똑같은 사람들만 모였을까.
lullaby2005-11-17 15:17
김세영//
안산이야기가 어디 나와요.ㅡㅡ?
나도 안 산 사는뎁.ㅎㅎㅎ
안산이야기가 어디 나와요.ㅡㅡ?
나도 안 산 사는뎁.ㅎㅎㅎ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11-17 16:20
기사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