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갈이처럼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11-17 16:25조회 449추천 6
가을도 아니고
겨울이되면
막
센치해집니다-.,-
이해바랍니다;;
근데,키보드앞에 발가락과 손가락은 찹습니다:(
[rh지식인]김연우씨처럼 목소리내려면 어떡해야하나요?
이미 넌 고마운 사람
아련한 날에 하늘을 보면
그리움같은 너의 조각들
보고파하면 널 볼수 있을까
그립다하면 꿈처럼 한번쯤 널 마주칠수 있을까
이미 넌 고마운 사람 언제나 그랬듯이
가난하지 않을 수 있던 내 스물다섯의 날들
너로인해 빛나던 날들
닿을수 없이 넌 멀어졌지만
그립다하면 꿈처럼 한번쯤 널 마주칠수 있을까
이미 넌 고마운 사람 언제나 그랬듯이
가난하지 않을수 있던 내 스물 다섯의 날들
너와 함께 한 시간들
길어진 내 그리움에 힘겨운 나였지만
내 맘을 네게 주었으니
이미 넌 고마운 사람
그걸로 이제 나는 됐어
/인제 노래올리면 잡혀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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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유토2005-11-17 16:41
손가락은 찹습니다..... 사투리 팍팍!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11-18 03:05
에이,,뭘;;
Tabitha2005-11-19 06:45
발이 시렵기는 하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