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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馬군
2005-12-02 02:18
조회 333
추천 6
도둑만세를 들은지 어느덧 일년이 넘었지만
요즈음 무슨 바람인지, 가슴이 시리도록 이 가사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Are you such a dreamer?'
라는...
왠지, 나에게 던지는 물음인듯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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