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rh에 오게 되었습니다 =ㅁ=
요새 일 하니라 바쁘고 담배값조차 없어서 빌빌대다보니
피씨방에 올돈이 없었던게 원인이죠 ...ㅠ_ㅠ;;;
뭐 돈 떨어진 덕분에
술도 끊고 수면제도 서서히 끊어가는중이고(사실 반경 10km이내에 신경외과가 없지만;; )
담배는 끊으려고 발버둥 심란하게 쳐봤는데
절대적으로 안되더군요 .....- _-
뭐 하여튼 저 없이 rh가 잘 돌아간다는 사실을 오늘 눈으로 보고나니
왠지 울적하군요 ㅠ_ㅠ;;;
난 rh에 하루라도 안들어오면 혓바닥에 가시가 돋는데...ㅠ_ㅠ;;
뭐 여튼간;;
안들어온 사이에 랭킹 12위에서 11위로 올랐더군요;;;
흐하하하하
이제 눈큰아이별이님을 추월할 시간이 얼마 안남았군요 +_+ㅋㅋㅋ
그럼 소인은 이만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