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있어요.
두갈래의길이있어요.
하나는 그냥 무난한길이에요. (가면또달라질지 그건 모르지만 일단 생각하기엔...)
하나는 매우 큰파장과 영향을 끼칠수있는 매우 좁고 끝이 도무지보이지않고 울퉁불퉁한길이에요.
어떤길을 가야할까요...그냥 질러버릴까요 확? 속마음 숨기고 행동하는게 더 그사람한테 잘못하는 것같기도한것같고.... 내맘을 조금이라도 아는지 모르는지....
아. 증말 소중한사람으로 생각하고 잘살려고했는데... 원점으로 돌아와버리고 다들 떠나가고나니까 왜 자꾸 생각이 나는지...에휴 지금 서로 기대려고하는 모습이란...(물론 저만 이런 망상을 펼치는거겠죵)
구불구불하고 울퉁불퉁한길은 너무 두려워요...
이런 작은 포근함과 따듯함마져 잃어버리게되는건 아닐까해서요... 그것도 가장 소중한사람으로부터...
아 지르더라도 단 기말고사 공부를하고 ㅡㅡ 알바를 뛰고 -_-...군대를 다녀와서 질러야하나 ㅡㅡ;;;;
``20대엔 질러라!``
..죄송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