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단순 말장난
(진지한 표정으로)
나 묻고 싶은게 있는데...삽좀줘
(할말이 있다는 듯이 진지하게)
나는 말이지....너는 곰이야..(제 별명은 말 -_-..친구별명은 곰)
(넌 이것도 모르냐는 듯이)
넌 비 매니저도 모르지? 내가 연줄이 좀 있거든?
비 매니저는 비만 관리야!
(싸움을 걸며)
나랑 한판 뜰래? 피자헛에서?
(화낸 후)
뒤질 준비해라 그럼 앞이 이긴다
(한강에 앉아 진지하게 강물 바라보며)
야..너 이별이 뭔줄 아냐??..
후... 이별은... 지구야.
(개그를 써먹고 난 다음에)
이해가 안가? 그럼 내년이 안와
Part 2. 이야기
1.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땐가..? 시골에 있었는데..
우리 시골집에 옥상이 있거든. 거기 평상이라고 있어.
거기서 딱 누웠는데 우주선같은게 쉑 지나가는거야
비행기 뭐 이런거 아니었어! TV에서 봤던 그런 우주선이었다구!!!
그 때 큰 소리로 나한테 뭐라고 소리가 들렸거든
귀에서 들리는게 아니라 머리에서 막 이렇게 울리는 느낌있잖아..
그래, 난 외계인의 말을 들은거야!!!!!!!!!!!!!!!
뭐라고 들렸는지 알아?
우주선에서 외계인이 내려와 하는 말~
디비디비딥!
2. 1945년 6월 25일, 6.25 한국 전쟁이 터진 날..
한국에 5명의 사내아이가 태어났어...(매우 진지)
그 사내아이들은 20년후에...
군대갔어
3.수컷 개가...한 암컷을 사랑했다..
그런데 암컷이..딴놈한테 가버리더라..(훌쩍거리며)
수컷은 절규하며 이렇게 말했지
"멍멍"
4.옛날 옛날에 루크라는 애가 살았어
어느날 친구가 루크를 부르려고 전화를 걸었어
그런데 루크 어머니가 받은거야
"루크 있어요?"
어머님이 대답하셨지
"잔다루크"
적절한 어조와 표정변화로 녀석들을 낚겠습니다 크하하하하하
추천 사이트 : http://class.humoruniv.dreamwiz.com/main/cblist.html?name=1234567890
따쉬~~!! ...개그를 한거 같은데 전혀 신선하지 않아!~!
왜 이렇게 내 마음이 찹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