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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펠레
2006-01-13 16:19
조회 351
추천 11
감독도 에이즈 걸렸다 열심히 만들었음을 분명할터
조나단 드윅이 였던가
톰행크스의 열연
언제나 카리스마의 압박이라 그런지 그렇지만
이건 뭔가 내면적인 호소력이 가득한 그런 부분도 있었다
재판극도 그렇게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지 않고 잔잔하게 간다
차라히 두명의 주연 에게 일어났던 일이 기억에 남는다
ㅁㄴㅇㄹ
어젲든 머리가 나뻐서 그다지
그치만
음악은 계속듣고 있다
보잘것없이 죽는 허무한 삶 삶
삶에대한 생각이 바로 잡히지 않아서 모르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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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Tabitha
2006-01-14 00:43
필라델피아= 아이버슨... 까지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데미안
2006-01-14 16:32
가슴이 싸~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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