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로커 베이비즈
슬픈악마2006-01-13 15:03조회 1188추천 31
전 이상하게도 지하철에서 책 읽는게 스트레스를 푸는 법이죠..
그전까지 엄청난 일이 있어도
책을 피면 차근차근~~
아무튼 지하철 타면서 짬내서 읽은 무라카미 류의 코인로커 베이비즈..
좀 두꺼운 감이 있지만.. 그래서 휴대가 불편하지만..
잼있는..
이상하게도 소설속의 인물과 동일화시키려는 맘에
지하철에서의 사람들이 상당히 맘에 안 들었던..
미안하다..
사놓고 1년만에 읽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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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담요2006-03-29 18:00
재밌게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69>가 더 좋았지만요;
개인적으로 <69>가 더 좋았지만요;
Ivegotthebends2006-09-01 04:44
전 무라카미 류의 소설은 참 쓰레기 같다.....하면서도 자꾸 읽게 되더라구요.
쩝.. 작가 정말 변태가 아닌걸까..ㅡ.ㅡ
쩝.. 작가 정말 변태가 아닌걸까..ㅡ.ㅡ
부럽네요 스트레스가 풀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