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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캐서린2006-01-26 12:22조회 322추천 10

- 얘들 소리 들리오. 먼데 먼저 가서 기다리소.

라고 할머니가 할아버지의 관을 붙잡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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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철천야차2006-01-27 00:07
안녕하세요~ 저는 9월 군번이었는데;
암튼 군생활 잘하시구요. 화이팅입니다~
wud2006-01-27 03:29
영원한 것은 없다!
Nothing lasts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