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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FF클럽 앞 피씨방인데요.

쟁이2006-02-04 17:44조회 338추천 19
후.. 클럽에서 친구랑 단둘이 신나게 놀고 =_=

잠시 허리도 추스리고 할 겸 좀 쉬러 나왔는데용..

방금 보고 온 네 밴드 정말 대박 ㅠㅠ

아 클럽 안에서.. 아레치 분처럼 보이는 분들도 몇분 계셨구요..

(물론 다들 안면이 없으니 아는척은 못하고 ㅠㅠ)

걍 친구랑 둘이 논거죠 뭐 ㅎㅎ

녹음은 개실패했어요 ㅠㅠ

역시 엠피로 녹음하려는 행위는 무모한 도전이었..

결국 남은건 사진 25장 뿐 ㅠㅠㅋ

지금 당장 올리고 싶지만 USB 포트가 없네요 ㅋ

한시간 쉬고 다시 클럽으로 들어갑니다 -_-)~~

나르샤의 smells ... 도 인상적이고 -_-)

3호선 버터플라이의 죽~~여주는 기타소리와

+@로 보컬누님의 황홀한 미소도 아주 인상적이고 ㅠㅠ



한마디 남기자면..






오늘 안오신 분들 정말 대박 후회할 만큼 멋진 공연이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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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네버마인드2006-02-04 17:45
아 ~ 3호선버터플라이 -ㅠ
유감2006-02-05 07:11
냐르샤 기타치시는분 별로던데..괜히 와우쓴다고 음다뭉개고...열심히는치시더만.. 보컬분도 스멜하기엔 역부족으로 보이고....3호선만으로도 만원가치는 충분히 했던 공연같아요 ㅎ
쟁이2006-02-05 07:48
음 다 뭉갠건 뭐..일부러 그런식으로 톤을 잡은것처럼 보이던데..


예전에 본 SRV의 느낌이랄까 ㄱ-..
유감2006-02-06 12:35
본인만이 아는거죠뭐 ㅎㅎ 라디오헤드였다면 의도한거구나 하겠지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