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고 있어요
문화행동당2006-03-03 09:56조회 330추천 2
어제만 해도 술마시고 칭얼대고 있었는데
봄은 봄인가봐요,
일하는 가게에 참한 여인네 분이 오셨어요.
공에 바람넣으러 왔는데..가지고 온 공이 70여개 가까이 되서
열심히 바람 넣으며 토킹 어밧을 나누었죠.
ymca 인가..거기서 체육 선생님으로 계신다는데.
저하곤 겨우 한살차이..(* __);;
운동하시는 분들 몸이 꽤 건장한(?) 편이시던데..어찌 그리도 갸냘프신지..아윽;;
저한테도 봄이 오고 있나봐요^-^//
그 분 또 오시면 좋겠어요.
가슴에 봄이 오고 있어요..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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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6-03-03 10:21
저까지 괜히;;
아스카2006-03-03 12:16
씨밤 로그인 하게 만드는구나
난 언제나 겨울.
난 언제나 겨울.
이보람2006-03-03 13:00
전 ㅈㄹ 혹한...
D2006-03-03 16:00
어흐, 좋아요 좋아요. 봄은 오기 마련이지요.
센조켄2006-03-03 16:11
오호오호!~~
철천야차2006-03-04 02:12
난 왔지롱;;
luvrock2006-03-04 02:33
좋겠써여~;;
문화행동당2006-03-04 02:40
luv/ 언니, 부러워^-^??
채소나무2006-03-04 04:13
좋겠군요 ... :$:$:$
muse2006-03-04 11:55
나는 1년 내내 겨울
luvrock2006-03-05 18:39
개 부럽다 -_-;;